드디어 오늘 아이들이 호주로 떠나는 날이네요~~아 떨려라~~예전에 지샘께서 아이들이 크면 아이들과 해외 박물관 투어 하면 좋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그때만해도 저런 아이들을데리고? 상상도 못할일이었는데 말이죠~이젠 자기들끼리 간다니...시간이 정말 빠르네요~~^^이제 이곳에선 얼추 큰 형아들이 되었다니 ㅎ 아이들은 저녁에 출발하는데 새벽부터 눈이 떠져서는 혼자 긴장하고 있네요ㅎ^^ 한달동안 잘 지내고 오길~~한층 성장해서 돌아올것같아 기대도되구요~~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이니~~^^이든가족으로 만나서 이렇게까지...참으로 대단한 인연이 아닐 수 없어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7.19
답글와 대단해요!! 전 어른인데도 혼자 해외 못간다는요 ㅎㅎ 아이들이 저보다도 훨씬 낫네요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시간15.07.21
답글저도 애들크면 보내고 싶은데 형주님 마음 이해되네요..꾹참고 걱정내려놓고 아이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무사히 다녀올거예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7.21
답글여기저기 출국 소식이 많네요~..애들은 마냥 즐거운데 언니만 안절부절 하고 있는건 아닌지..^^ 넓은 곳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무사히 잘 다녀올 거에요..^^작성자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작성시간15.07.19
답글와우~~~ 대단하네요! 기특하고 대단하구~^^
어린 시절에 만나 이젠 다같이 해외로~~~ 형주님,정말 감회가 남다르시겠어요!
아이들이 한달동안 건강하게 ᆞ안전하게 이것저것 경험하며 , 드높은 꿈을 품고 돌아오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