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예배드린후,
    교회앞 노점에서 대추토마토를 샀어요.
    5000원어치가 어찌나 많은지요~

    딸아이는 횡재했다고 좋아하고,
    남편도 마트보다 5배는 더 많다고 신기해하고~

    직접 농사를 지으셨는지 색도 모양도 화려하진 않지만,ㅡ그래서 더 좋았어요^^ㅡ
    아삭아삭 달콤달콤 맛있더라구요!

    점심 먹기전,
    남편이 냉장고 청소를 하니
    룰루랄라 노래하며 과학실험하던 딸아이가
    " 엄마, 엄마는 남자를 참 잘 만난 것 같아 !"
    ㅎㅎ

    지금은 늦은 점심 먹으러가요^^
    냉장고청소가 대청소가 되어버려
    남편이 힘들었는지 추어탕 먹으러 가자네요 .^^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9
  • 답글 ㅎㅎㅎ
    battery님, 다이어트 식품이라 와삭이 오이고추, 가지고추,당뇨고추도 매끼 잔뜩 먹고있는데 아직 효과가 없네요 .
    ㅋㅋ
    토마토도 추가해볼까요?
    그럼 효과 좀 있으려나~~~^^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0
  • 답글 몸에 좋은토마토!!
    요즘 많이 나더라구요~ 근데 마트는 왜그리 비싼지..토마토는 다이어트 식품이라니 많이 드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0
  • 답글 꿋꿋이님,
    주말 잘 보내셨죠?^^
    주말은 늘 즐거워요 ! ^^
    이번 한 주도 힘내셔서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0
  • 답글 남편분 자상한 멋찐남편인가보네요.
    우리 지수는 아빠 은근 디스하는데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셨나봐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9
  • 답글 형주님,행복이 아이님~
    추어탕 집 갔더니 금일 휴업!
    차 돌려 아구찜 먹으러 갔더니 그 집도 집안사정으로 금일 휴업!! ... ㅋㅋ
    그래서 닭갈비 먹고왔어요.
    어찌나 배불리 먹었던지 초록색 티셔츠 입은 제게 ...딸아이가

    " 엄마, 엄마 배 수박같아. 까만 줄만 그으면 ! "

    이궁~~이궁~~이궁~~~
    당분간 초록티 안입을려구요 ㅋ

    두 분도 평안한 주일 밤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9
  • 답글 추어탕 먹고싶어욤 ~~ㅋㅋ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19
  • 답글 ㅎㅎ 따님 표현 재밌고 행복한 쑥쑥이님 평온한 휴일 되세요. 저두 좀전에 대추토마토 샀는데 한근 400그럄 2천원이에요 여긴 비싸죠^^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