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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양육태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는 나날입니다.
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아이에 대한 믿음도 부족한 모양입니다.
믿고 기다줘야 될텐데
오늘도 아침부터 언성 높아지고
아침시간에 좋은 마음으로 보내야되는데
아직도 멀었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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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저희는 그게 일상이예요..저도 반성 많이하고 갑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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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엄마도 사람이잖아요.
힘들 때도 있고,속상할 때도 있고,화가 날때도 있고, 또 즐거울 때도 있구요! ^^
아이들또한 엄마의 힘듦도 알아야 본인들의 고칠점도 알아가겠죠!^^
저도 꿋꿋이님 심정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저도 매일 제 맘이 ^^ . `-' . -.-
이렇게 반복되네요. ㅎㅎ
꿋꿋이님, 힘내시고, 맘 푸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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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오늘 아침 애들의 세월아~네월아~ 태도에 폭발하여 두남매 연달아 등짝을 한 대씩 후려쳐서 반강제로 보냈더랬어요~
저도 아직은 멀었나봅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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