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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왔어요ᆢ
    뭐가 많이 바빴나봐요~
    오늘 오후,
    비 온 뒤 날도 후덥지근 하고 기분도 꿀꿀한데
    접촉사고까지 났어요ㅠㅠ
    주차장이라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막 출발 하려는데 오른 쪽에서
    느닷없이 달려드는 차 때문에
    (발견을 못했어요)
    재빨리 브레이크를 못 밟았어요.
    황당사고 였죠.
    제 잘 못은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통상
    7:3(제가 7) 과실로 처리한답니다.

    오후 내내 우울 했는데
    이제야 조금 진정이 되네요.
    액땜 했다 생각하고 안 다친 걸
    감사해야겠습니다.
    이든 가족들~
    아이들 방학 내 건강하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21
  • 답글 마음 스캐너님
    battery님
    공짜님
    쑥쑥이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은 괜히 보험처리 한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했네요.
    무더위에 스트레스 받았나봐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답글 어머.. 차사고는 접촉사고라도 너무 무섭고 놀라는데.. 많이 당황하시고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힘내세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7.22
  • 답글 진짜 깜짝 놀라셨겠네요..저도 예전에 주차장에서 함 부딧친적 있는데 아저씨가 그냥 가라고하더라구요..완전 횡재했죠..ㅋㅋ암튼 앞으로 좋은일 이으려고 그랬다..생각하심 맘 편해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2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제가 운전을 이십년이 넘게 했는데요...항상 조심스럽습니다 인사사고 아니라 다행에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7.22
  • 답글 복건맘님~
    괜찮으세요?
    많이 놀라셨겠어요?
    정말 액땜하셨다 생각하셔야겠어요!
    부디 평안한 밤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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