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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평안들 하신가요?
    요즘 너~무 덥죠?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오늘은 학교장터가 있는 날이예요!
    아이는
    " 엄마, 뭐 필요한 것 없어?
    음 ...수세미 사다 줄까? 그리고, 초콜릿 이랑 사탕도 사올께! "

    담임선생님께도 수세미와 초콜릿을 사드려야겠다는 울 딸~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컸네요!^^

    이든님들, 무더위에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2
  • 답글 battery님,
    와~대단하시네요.
    팔 괜찮으신지요?ㅎ
    이 ~다음에 혹시나 성경이가 말 안들으면ㅡ그런 일은 없겠지만요 ㅎㅡ
    너희 엄마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고! 제가 증인설께요 !ㅎㅎ
    오늘은 걍 선풍기 틀어주세요~^^

    아궁 ~선생님 ~♡
    말씀만이라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
    선생님 수세미도 하나 사오라고 할께요 ㅎㅎㅎ

    꿋꿋이님,
    담임선생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세요! ^^
    내년에도 지금 선생님같으신 분 만났으면 좋겠는데 ~~~
    꿋꿋이님도 식사 맛있게 하시구요!
    더위에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답글 역시 딸램밖에 없네요^^
    사랑스러운 딸램~~♡♡
    선생님까지 챙기는 이뿐 학생이구먼요^^

    날씨 덥네요.
    점심 맛나게 드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2
  • 답글 저는 쑥쑥이네 둘째 딸이면 좋겠어요
    넘 행복해보여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7.22
  • 답글 ㅋㅋ 효녀네요~^^
    저도 알뜰장터 벼룩시장 이런거 무지 좋아하는데..가끔 충동구매를 하기도 하지만요^^;
    밤에 진짜 더웠죠? 어제 그제 애들 부채질 해주다 팔아파 죽겠어요..ㅜㅜ
    선풍기는 시끄러워서 제가 못틀어요..이러다 팔뚝 꿇어질듯..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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