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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곧있음 방학식하고 신주머니 휘날리며 들어올 아이를 생각하니 벌써 답답하네요~~ㅋㅋ
    앞으로 한달동안 열심히 하루 세끼 먹이고 놀리고 할 생각하니 마음이 바빠집니다.
    물론 상당히 귀찮게 하겠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함으로 돌리며~~^^ 힘찬방학 같이 즐겨보아요^^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7.24
  • 답글 방학전에 함 뵙고싶었는데 이래저래바빠서 연락도 못드렸네요..죄송~ 담번에 꼭!!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저희 아들 하루종일 집에서
    하고 싶은거 하고 뒹굴대면서
    방학이다~
    아, 방학이다
    얼집에서 온 동생에게
    이제 얼집안가~ 방학이야^^
    그렇게 좋은가 봅니다~
    그리곤 저녁내내 싸우네요ㅜㅋㅋ
    어떻게 견뎌내야하는지 막막해요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25
  • 답글 저희는 벌써 둘다 방학해서 집에 있네요 ㅎㅎ 유치원도 만날 가는둥 마는둥 했어서 이제는 둘다 집에 있는 것도 별로 두렵지 않네요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7.24
  • 답글 ^^
    히어로님,
    자녀분과 즐거운 방학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4
  • 답글 저는 아직 매일매일 하루 세끼 먹이고 놀아줘야 하는 미취학 아동을 두어서 방학식날의 답답함이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방학동안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셔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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