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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아이가 요즘은 자주 한숨을 쉬어요.

    뭔가가슴이 답답해서 막혀있는 느낌이래요.

    아주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내쉬곤해요.

    뭔가 또 부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왜그러는건지...쪼끄만게 뭐가 그리 스트레스가 많은지..ㅋ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7.24
  • 답글 ㅎㅎ
    스트레스~
    아이들도 많을 것 같아요!
    생각이 많은 아이들은 더 그렇겠죠?
    영치기야님, 자녀분이 즐거운 방학 맞이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5
  • 답글 똑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아이들보다 더 예민하게 느끼잖아요.
    아이와 이야기해보셔요.
    안쓰러운 예민한 녀석들~~~
    그래도 영치기야님이 이리 아이 생각해주시니 아이는 행복할꺼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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