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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뎌 방학식 이네요~
수다쟁이 둘째는 또 지식을 쏟아내고 있네요..T.T 입을 닫는 것 보다는 좋은거라고 하셨는데 그만 좀 얘기해라 하고 싶을 때가 아직도 많네요.. 방학동안 제가 폭발하지 싶어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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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수다쟁이 여기도 추가요~~~~
자면서도 떠들어요!^^
솔직히 처음엔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들어주다 어느샌가는 제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 들어요.
들으면서 맞장구쳐주어야 하니까요!
지남매님,즐거운 방학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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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수다쟁이~
심하게 공감해요
엄마에게 심하게 인정받고 싶은
아들은 하루종일 책 읽으면서
온갖 지식을 이야기하고
하루종일 엄마만 찾아대요ㅜ
저도 방학이 두렵지만..잘 지내보려구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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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우리 딸에게 라디오쯤 끄라고 그 라디오 채널은 어째 매일 한시도 안꺼지냐고 많이 이야기 했었는데.
크면 자동으로 꺼져요.
님은 좋은엄마시네요. 그만해라 이야기 안하시나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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