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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비가 올까 기다려집니다
    굵게 쏟아지는 빗줄기를 내다보고 집안에 있을때의
    안정감과 평안이 참 좋거든요
    조금씩 내리는 이슬비보다 소낙비가 더 좋지요
    며칠 비운 사이 여러 가정의 이야기들은 미처 못 읽고 가지만
    소나기와 가랑비같은 사연과 마음들이 다녀갔다는 것이 걍 감사하고
    좋네요 육아 스케치북에 오늘도 그림과 손 발자욱들 누군가 남기고
    누군가는 화답하고 편하게 오고감이 좋습니다
    우산과 함께 나들이 가시는 주말 되세요 ^♥^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7.25
  • 답글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7.26
  • 답글 이런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지선생님과 이든마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소소한 일상을 보고 나누면서 위로와 평안을 얻지요~
    오늘은 생각보다 비가 안오네요,, 비가 와도 감사~안와도 감사~ 감사 하렵니다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25
  • 답글 선생님.
    저도 시원스런 소나기가 좋아요!
    저도 꿋꿋이님과 같은 맘입니다~^^
    행복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5
  • 답글 육아스케치북의 손자국 발자국~~
    이곳이 있어 맘편안해집니다.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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