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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엄청 덥네요ㅠㅠ
간만에 도서관 왔는데
아들은 책에는 관심도 없고
저보고 골라 오라네요.
골라다 주면 넘 두껍다하고
본인이 골라라하면 귀찮다네요.
빨리 빙수 먹으러가자고 하네요.
날씨 더운데 이든님들 더위 조심하는
하루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6 -
답글 아이가 귀엽고 잘생겼어요.^^
몇살이에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7.27 -
답글 도서관은 참 션~해요^^
저도 도서관을 다녀야하는데 요즘 넘 귀찮네요..T.T 또 한 번 반성하고 갑니다^^;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7.26 -
답글 ㅎㅎㅎ
갑자기 착한 콩쥐가 생각나네요 ! ^^
ㅎㅎㅎ
날이 더우니 움직이기도 귀찮아요! ^^
꿋꿋이님 ,얼른 시원한 빙수 드시러 가야겠어요 !^^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