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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어제도 놀았고 오늘도 놀았도 내일도 놀아야할~~
    끊임없이 놀아야할 방학이네요ㅋㅋ
    아웅 추어탕이라도 먹으며 체력을 보충해야 겠어요ㅎㅎ
    아이들 체력을 따라갈수가 없네요ㅜ
    그래도 아이가 너무 행복해하며 틱도 많이 사라지고 불안함도 사라지고 저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제가 좀 피곤한것 빼면 만사오케이 입니다ㅋㅋ
    이든님들도 알찬 방학 보내셔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27
  • 답글 맞아요...
    꿈꾸는자님
    아이들 체력 대단하지요?
    저도 우리 두 아이 에너지에 지쳐서
    어제 내내 힘들었습니다.
    출근하는것이 조금 더 편한 이느낌~~~
    ㅎ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쑥쑥이님~
    매일매일 놀면 놀수록 더 놀고싶은 아이들 욕구를 다 채워주기가 힘들지요ㅋㅋ
    정말 원기회복을 하며 여름을 버텨야겠어요~~
    오늘도 물놀이 갑니다~ 수영복 마를새도 없이 오늘은 축축한것 입혀야해요ㅋㅋ
    오늘도 화이팅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7
  • 답글 ^^
    어제 딸아이도 꿈꾸는자님과 같은 말했어요. ^^
    어제도 놀았고,오늘도 놀았고,내일도 놀고 ...방학동안 신나게 놀아야지!ㅎㅎ

    꿈꾸는 자님,추어탕 좋죠! ^^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과 보조맞추려면 체력은 필수인 것 같아요! ^^

    오늘도 맛난 거 든~든히 드시고,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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