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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일찍 일어나,
    일찍 다녀갑니다.ㅎㅎ

    방학동안 신나게 놀거라는 딸아이~^ ^
    진짜 신나게 놀았음 좋겠어요!

    워낙에 신체활동을 좋아하는 딸아인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고 싶어하는데,
    어제도 놀이터엔 아무도 없다며 무척
    아쉬워했어요!
    " 휴, 다들 휴가 갔나봐~아무도 없어 ! "

    그래서
    단짝 친구를 집에 초대해
    신나게 액괴도 만들고, 간식도 먹으며 하하호호~
    친구가
    " 아~ 노래방 가고싶다~"
    딸아이도
    " 아~진짜 노래방 가고싶다"
    " 그런데 점수는 노래방 아저씨가 주는거야,아님 기계가 주는거야?"

    도란도란 놀다,
    자전거 타러 간다고해
    남편이 용돈을 주니 신이나서 출동!

    아이가
    오늘은 또 무엇으로 행복할까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지현이는 매일매일이 신나는 인생이네요~~ ^♥^
    오늘도 내일도 ...쭈욱 행복 넘치고 신날거예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지남매님.
    아는 친구들앞에서는 엄청 밝고 까부는데 , 낯선 곳ᆞ낯선 사람들 앞에서는 아직도 조용해요.
    이또한 시간이 지나면 변하겠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8
  • 답글 battery님,
    액괴는 정말 미스테리예요.
    그게 왜 재밌는지 전 도무지 ㅎㅎ
    방학때 더 바쁘시죠?
    힘내셔서 즐거운 방학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사회성이 참 좋네요^^ 친구와 도란도란 넘 행복해 보여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정말 신나겠네요~저도 지현이가되어 액괴도 만들고 노래방도 갔음 좋겠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7
  • 답글 꿈꾸는 자님,
    맞아요!
    이다음에 아이들이 추억을 회상할때 좋은 추억이 많았음 좋겠어요~♡
    전 이따가 아이랑 햄버거 먹으러 갈려구요! ^^
    자녀분들과 오늘도 행복도장 꼬~옥 찍으세요~♡

    꿋꿋이님,
    지현인 형제자매가 없다보니
    혼자 있을때 많이 심심해할 때가 있어요.
    학교다닐때나 방학때나 다른 친구들은 학원가느라 못 놀고 ,
    만난다해도 친구들 스케쥴이 끝나야 만날수 있고,
    그래도 본인은 학원은 싫다니 어떨땐 좀 안쓰러울때도 있네요.
    지수,율이도 꿋꿋이님이 계셔서 많~이 많이 행복할거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상상이 되네요.
    아이가 너무 신난 모습이요.
    이렇게 엄마 아빠가 아이 행복을 생각하니
    지현이는 많이 행복하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7
  • 답글 그러게요~
    오늘은 또 우리 꼬맹이들이 무엇으로 행복할까요~~^^
    아이들이 이담에 어린시절을 기억할때 원없이 놀았고 행복했었다고 하면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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