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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내내 저는 왤케 피곤한지요..

    불고기가 갑자기 땡기신다는 작은상전님의
    명에 따라 불고기 재어놓고
    저녁 먹고 나니 지친 하루였네요...

    방학 동안 열심히 놀겠다고 다짐하는
    두 남매에게
    그래도 책이라도 보면 안될까?
    하는 엄마의 욕심 버리지 못하네요^^
    이든 아이들 보면 수개념도 빠르고
    책을 엄청 좋아한다는데
    딸아이는 책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나 싶고
    아들은 책은 폼으로 읽는둥마는둥
    텔레비젼과 겜만 사랑합니다.
    비교는 절대 금물이지만 가끔은
    비교되는 우리 남매~~
    이래도 저래도 그냥 우리 이뿌니들이니~~~
    방학동안 어떻게 열심히 놀려나 궁금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7
  • 답글 battery님
    여름이라 더 영양보충해야되는것 같아요^^
    제가 음식 솜씨가 좋으면 당장 초대하겠지만 ㅠㅠ
    우리 딸 불고기 너무 짜다네요.
    방학이라 많이 힘드시죠?
    화이팅입니다~♡

    지남매님
    첫아이는 언젠가 읽으려나하고 기다리고 있고 둘째는 한글이라도 뗐으면 좋겠어요^^
    기다림~~
    기다려보자고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우리 둘째도 어렸을 땐 책 그만 읽으라고 뺐었는데 요즘은.. 레고만 가지고 노네요..
    요즘은 말없이 책읽던 어린시절이 살~짝 그립네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저도 급!! 불고기가 먹고싶은데요!!^^
    영양보충 많이하시고 신나는 방학보내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7
  • 답글 쑥쑥이님이 써주시는 댓글 읽고
    있자면 저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들썩
    힘이나네요^^
    옆집아이들이 우리 남매였으면 참 예쁘고 잘 크는구나 했겠다는 생각해요.
    근데 엄마는 욕심이 생기니 휴~~
    이제부터는
    우리 남매를 옆집아이처럼 편안하게 봐야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7
  • 답글 팥빙수에 불고기에~^^
    우아~~~율이 신났겠는걸요!^^
    꿋꿋이님~맛있었겠어요!

    어제 무척 더웠죠?
    더우니 저도 자꾸 시원한 것만 찾게되고~
    몸이 아주 물에 젖은 솜마냥 무겁더라구요!
    날씨때문인지, 넘 먹어서인지 ㅠㅠ ㅎㅎ

    꿋꿋이님,
    전 야무진 지수와 창의박사 율이가 넘 대견하고 기특해요~♡

    이든 친구들 특성이 대체로 비슷한 점들도 많지만,
    각자의 개성이나 특성은 또 다르지않나싶어요! ^^
    존재만으로도 가치있는 우리 지수. 율이도 얼마나 반짝반짝 빛이 나는대요.^^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
    서로들 알찬 방학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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