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쑥쑥이님~가까이 살면 함께 울집에서 티타임 자주 가질텐데...아쉽네요ㅠ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9
답글꽁짜님은 미적 감각이 뛰어나서 집꾸밈도 예쁘게 하실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직 아홉살인 둘째가 제가 집 꾸밈한 소품들을 가지고 놀며 잔뜩 어질러대서. ..지저분할때가 더 많네요ㅠ 울 둘째가 어서 자라서 하루종일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가 유지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9
답글battery님~저 역시도 그랬네요^^ 그래도 끊임없이 이것저것 키우다가 13년 전 부터는 집안에 미니가든 꾸미고 화초 기르는게 취미가 되었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9
답글꿋꿋이님~ 아프지않게 정맥주사 잘 놓는거야말로 탁월한 능력이네요. 진정한 능력자세요~~^^ 저는 다른 손재주는 없는데 ..버려진 바구니나 가구 주워다가 리폼해서 집꾸밈하는. 것만 좀 하네요~ㅎㅎ작성자이진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9
답글와~~~ 진희님 못하시는 게 뭐예요???
화초는 진짜 부지런하시고, 감각있으신 분들이 잘 키우시던데 , 넘 이뽀요.
복받은 화초들이네요~♡
비 오는 날, 예쁜 베란다에서 빗소리들으며 아이스커피 마시면 여느 까페 못지 않겠어요! ^^
답글와~~~멋져요!!! 전 집에 뭐만 키우면 한달안에 다 죽어요ㅜㅜ 다행이 물고기 3마리가 3년째 살아있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휴가 7~8일 다녀와도 살아있더라구요 첨엔 20마리정도?있었는데..화초도 동물도 살아남기 힘든 저희집이네요..ㅋㅋ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7.28
답글진희님은 능력자~~ 어쩜 이리 예쁘게 꾸며 놓으셨을까요... 저는 손재주가 정말 없어요. 잘하는 일은 정맥주사 놓기 ㅋㅋㅋ 병동에서 일할 때 제가 동료들보다 정맥주사를 잘 놓는 편이라서 항암하시는 분들이 많이 기다리시다가 저한테 주사를 맞으셨었어요. 그것 빼고는 ㅠㅠㅠㅠㅠ 미적 감각도 없어서 집도 꾸밈없이 책장만 달랑 있고요... 자주 사진 올려 주시면 흉내라도 내봐야 겠어요^^ 예쁜 꽃 보면서 오늘도 하루 힘내봅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