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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의 출석이네요~
    다들 아이들이랑 여름방학 잘 보내시고 계시죠?
    저는 요즘. ..화초 가꾸는 재미에 푹 빠져 삽니다.
    여름 꽃들이 만개한 울집 베란다 벤치에 앉아서
    얼음 동동 띄운 달콤한 아이스커피 마시며
    무더위를 잊고 있네요~

    모두들 행복한 오늘 되세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7.28 '오랜만의 출석이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쑥쑥이님~가까이 살면 함께 울집에서 티타임 자주 가질텐데...아쉽네요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9
  • 답글 꽁짜님은 미적 감각이 뛰어나서 집꾸밈도 예쁘게 하실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아직 아홉살인 둘째가 제가 집 꾸밈한 소품들을 가지고 놀며 잔뜩 어질러대서. ..지저분할때가 더 많네요ㅠ 울 둘째가 어서 자라서 하루종일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가 유지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9
  • 답글 battery님~저 역시도 그랬네요^^
    그래도 끊임없이 이것저것 키우다가
    13년 전 부터는 집안에 미니가든 꾸미고 화초 기르는게 취미가 되었네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9
  • 답글 꿋꿋이님~ 아프지않게 정맥주사 잘 놓는거야말로 탁월한 능력이네요. 진정한 능력자세요~~^^ 저는 다른 손재주는 없는데 ..버려진 바구니나 가구 주워다가 리폼해서 집꾸밈하는. 것만 좀 하네요~ㅎㅎ 작성자 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9
  • 답글 와~~~
    진희님 못하시는 게 뭐예요???

    화초는 진짜 부지런하시고, 감각있으신 분들이 잘 키우시던데 , 넘 이뽀요.

    복받은 화초들이네요~♡

    비 오는 날,
    예쁜 베란다에서 빗소리들으며 아이스커피 마시면 여느 까페 못지 않겠어요! ^^

    우앙~가고프네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저희집도 거실에 책장과 tv만 달랑있어요 워낙 늘어놓는 아들땜시 정신없어서 화초키울 엄두도 안났어요~애들이 크니까 집안도 꾸미고싶어져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와~~~멋져요!!!
    전 집에 뭐만 키우면 한달안에 다 죽어요ㅜㅜ
    다행이 물고기 3마리가 3년째 살아있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휴가 7~8일 다녀와도 살아있더라구요
    첨엔 20마리정도?있었는데..화초도 동물도 살아남기 힘든 저희집이네요..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8
  • 답글 진희님은 능력자~~
    어쩜 이리 예쁘게 꾸며 놓으셨을까요...
    저는 손재주가 정말 없어요.
    잘하는 일은 정맥주사 놓기 ㅋㅋㅋ
    병동에서 일할 때 제가 동료들보다 정맥주사를
    잘 놓는 편이라서 항암하시는 분들이 많이
    기다리시다가 저한테 주사를 맞으셨었어요.
    그것 빼고는 ㅠㅠㅠㅠㅠ
    미적 감각도 없어서 집도 꾸밈없이
    책장만 달랑 있고요...
    자주 사진 올려 주시면 흉내라도
    내봐야 겠어요^^
    예쁜 꽃 보면서 오늘도 하루 힘내봅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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