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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척 덥네요..
좀전에 짬이 나서 은행에 다녀왔어요..
작년에 비행기 좀 태워달라는 딸래미말에
매달 여유돈을 넣어왔는데 오늘이 만기라..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나름 기분 좋네요..
하지만!! 올해 mbb셤보는 남편덕에 내년으로 미뤄야 한다는..ㅜㅜ
그래서 일년짜리 다시넣었어요..
미안해..성경아~~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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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경이가 많이 아쉬워 하겠네요.
1년 더 저축해서 더 좋은 곳으로
여행가세요~^^
전 남편한테 미안하지만...아이 데리고 둘이서 비수기때 저렴하게 해외여행 여러차례 다녀왔어요. 엄마와 딸 ..둘만의 여행도 특별하게 좋았어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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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경이도 지현이랑 똑같네요.^^
어찌나 해외여행 노래를 불러대는지요 ~~
남편이 시간이 안되어서 계속 미루고있는데, 저희도 내년쯤엔 도전해보려구요!^^
battery님, ㅣ년 더 모으면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고 성경이 잘 달래주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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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신랑왈~~
애들은 크면 알아서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간다고 우리나 잘 살자고 해요^^
성경이도 크면 알아서 가겠죠 ㅎㅎ
오늘도 무더운 여름 날씨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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