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가보니 지수가 소원하던 캔버스페인팅이 배달되어져 있네요. 본인이 하고 싶다 생각하면 열의를 보이지만 평상시에는 느려도 너무 느린 본인 성격을 바다거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바닷가 모래에서는 느리지만 바닷속에 들어가면 엄청 빠른 속도로 헤엄을 친다고 자기 성격은 딱 바다거북이래요^^ 그림도 바다거북이 그려놓네요. 얼떨결에 울 아들은 누나 따라 그리는데 역시 차이가 많이 나지만 나름 작품들을 만들어 놓네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29이미지 확대
답글숙쑥이님~
쉬고 계신다니 막 바다가 그려지고 시원한 수박도 그려지고 그러네요^^ 병원 점심 메뉴가 스파게티랑 볶음밥이였는데 니글니글니글~~ 먹다보니 더 니글거렸어요.
비가 오니 저의 벗? 김광석 노래 듣고파서 제 검사실에서 김광석 노래 틀어놓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천국이네요.
쑥쑥이님은 시어머님의 맛난 음식 드시고 재미있는 하루 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