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아들램과 남편과 산책겸 과일사러 걸어서 마트에 갔는데요. 우리 아들 본인의 용돈으로 뿅망치 하나 사고 싶다해서 1200원 주고 샀는데 걸으면서도 뿅뿅~~ 가위바위보 제 머리에 뿅뿅~~ 지나가는 고양이 한테도 달려가 뿅뿅~~ 혼자서 뛰어다니길래 " 너 이렇게 하는 거 동영상으로 다 남겨서 니 아들한테 보여줄꺼다. 니네 아빠 어려서 이리 까불고 다녔다고" " 괜찮아 지도 똑같은 짓 할텐데 뭐~" " 야~ 아빠는 너처럼 안까불었다" " ㅎㅎㅎㅎㅎㅎ" 아들램 덕분에 한참 웃었네요^^
점점 더 덥네요... 이든님들 더위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30
답글쑥쑥이님
에너지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죠... 목에는 땀띠 쫙 깔려서는 에고고~~~~~
여름휴가 제대로 보내고 있는 지현이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쑥쑥이님네 둘째 딸하고 싶은데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31
답글ㅎㅎㅎ 뿅망치 뿅 ~!!! 더워도 아이들은 늘 에너지가 넘쳐요 ^^ 진짜 더워도 너~무 덥네요.꿋꿋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