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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
    다들 안녕하시지요?
    며칠동안 어머님댁에서 푹 쉬고, 지금 집으로 출발해요.

    친척분들께 두둑히 받은 용돈으로
    가는 길에 자기가 시원한 걸 쏜다며
    사촌오빠가 알바하는 까페에서
    엄마,아빠는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본인은 민트초코 ^^

    찐옥수수 향기 가~득 품은 차 안에서
    전 까페 글과 이미지들을 되돌아보고,
    딸아인 친구들이랑 카스와 카톡을 주고받으며 휴식을 취하고있네요! ^^

    어머님께서 엄~청 맵다는 수제 비빔 양념장을 주셨는데,
    오늘 비빔국수에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동안은 너무 배가 불러서 못먹었는데,그 맛이 무척 궁금하거든요.^^

    조카는 너무 매워 입술이 부풀고 장에 무리가 갔다는데 , 얼마나 매울지 도전!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01
  • 답글 네.꿋꿋이님
    다시 일상으로 귀환이네요.^^
    꿋꿋이님도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1
  • 답글 재미있는 휴가 되셨죠^^
    이제 일상 ~~
    쉬고 오셨으니 더 힘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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