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정은 요번주는 휴가를 보냈습니다. 처가집 식구랑 3일 우리집에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3일은우리가족 끼리 인천 아인스월드와 송도 센트렐파크, 대부도 그리고 차이나타운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마지막 3일은 여동생 내외랑 대구에 이월드에서 놀다왔습니다. 쉬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작은 아이는 무었인지는 모르지만 속에 어떤 목표의식과 방향은 분명한것 같았습니다. 자기가 가는 길은 자기가 가게 바라보아야 겠습니다.작성자박태훈작성시간15.08.02
답글그럴꺼라 믿어 의심치 않았어요~ 오늘도 내일도 성장해 가는 아이 믿고 기다려주시면 자신의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멋진 아드님으로 자랄꺼예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8.03
답글가족들과 즐거운 휴가이셨겠네요~ 멋지게 부부인생 설계 하셔서 더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둘째 아드님은 믿고 바라만 주시면 훌륭하게 잘 성장하여 자신이 원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될겁니다. 민정이는 염려와 격려해 주신 덕분에 학교생활은 잘 적응하고 본인이 성적 빼고는 만족스러워 하고 있네요. 성적 고민으로 민정이도 저도 속상했지만 분발하겠다 하니 믿어 보렵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