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요상하네요~~ 새벽 5시부터 아산 지역 호우경보 재난 문자가 오고 외출하려니 장대같은 비가와서 다시 올라가 창문 닫고 내려와 다시 출발하니 비가 멈추고 여름날씨 ~~~
2박 3일 언니네 식구들와서 먹고 마시고 오늘 보내고 딸아이는 1박 2일하는 도서관 캠프에 보냈네요. 자기 베프와 캠프 같이하게 되었다고 지금쯤 하늘을 날고 있을겁니다. 아들램과 저는 유명한 큰 접시만한 왕돈까스 집에서 데이트하고 우리동네 도서관 왔어요. 도서관에서도 날라다니는 울 아들ㅠㅠ 여름엔 도서관^^ 넘 시원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