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들어 밤바람이 살짝 불기 시작해요.그나마 다행 ᆢ여긴 부산이라 지난 주해수욕장만 두 번 다녀오고(방학이라 아들 친구들이랑ᆞ저는 바다 별로네요ᆢ찝찝해서ㅠㅠ)아이는 드디어 어제부터 열감기 시작입니다.여름 감기ᆢ모래 놀이는 하루 종일하네요ᆢ(왼쪽 분홍모자)땡볕에서.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8.03 이미지 확대 답글 여기가 물반사람반이라던 부산인가요사진은 한산해보여 좋네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8.05 답글 복건맘님,잘 지내셨죠? ^^핑크모자 화사하니 이쁘네요! ^^아드님, 열감기 얼른 나아야할텐데~열이 높으면 많이 힘들어하잖아요.얼른 낫길 기도합니다~♡부산도 무척 덥죠?아궁~아산도 너~무 덥네요. 전 하루종일 아이스바ᆞ아이스커피를 달고살아요!복건맘님, 열감기 조심하시고요, 편안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03 답글 저도 바다 찝찝해욬 계곡이 쪼아요 근데 사진은 정말 시원해 보여요~^^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