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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람이 꽤 불어 집은 그럭저럭 시원한 편인데,
헉~재활용 쓰레기 버리러 나갔더니 완전 땡볕이네요!
더우니 놀러나오는 친구들도 없다며
딸아인 인터넷으로 바둑도 두고,
파워포인트로 문서도 만들고,
액괴도 만들고,
인형 머리도 감겨주고 ...
지금은 저랑 치즈떡 떡볶이 먹고있어요!^^
이열치열 ~
이든님들도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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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ㅎㅎ
아마도 ...머리 말리셨음 못 사셨을거예요 ! ^^
민첩성 100 점.
순발력 100 점.
사랑의 힘 무한점이네요. ^^
휴가 잘 보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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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여름에도 변함없는 식욕덕분에 점점 통통해지고 있어요^^
오늘 휴가 였는데 아침부터 바빴네요.
지금 막 율이가 필요한게 있다고해서 문구점 다녀오는데 불이 꺼지길래 막 뛰었더니 덥네요 ㅠㅠ
샤워하고 바로 머리도 못 말리고 산발해가지고는 문구점 아저씨 귀신인줄 알았을꺼예요^^
지현이 많이 심심해하나보네요.
우리집 남매들은 또 뭔가 작업중이네요.
더운데 조심하시고 편안한 수면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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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덤블도어님,
더울땐 입맛 없으셔도 잘 드셔야해요!
그래야 기운이 나죠! ^^
사시사철 넘쳐나는 제 입맛을 좀 보내드리고 싶으네요! ^^
덤블도어님, 입맛 꼭 찾으셔서 무너위에 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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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폭염엔 먹는게 또하나의 고민입니다. 더워서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은데 먹어야 버틴다는... 저도 떡볶기 도전해 봐야겠어요~^^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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