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필요하면 무엇이됐든 하려고
애를 쓰는 울 아들~
한학기가 지나도 아직 글자도
모르지만 ~
누구는 너무 관심없다고 하지만
때되면 자기가 답답하면 하겠지 그러고
있습니다.
오늘도 필요한 물품 있어 불꺼지는 문구점에
간신히 들어가 물품 사오면서
못 샀으면 굉장히 화가 났을꺼야하는 울 아들^^
엄마는 공부를 그렇게 해봐라 싶다 요 이뿐아~~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03 -
답글 정말 답답하면,, 자기가 필요함을 느끼면 잘 할까요..?T.T
기다리다 오늘은 욱하고..
저는 앞으로 더 도를 닦아야 하나봐요..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8.06 -
답글 ㅎㅎㅎ
꿋꿋이님 더우신데 수고많으셨네요!
^^
엄마덕분에 율이는 룰루랄라~^^
때가 되면 스스로 ~하겠지!~♡
저도 동감입니다!
꿋꿋이님~
그 때를 함께 기다려보아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