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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애들과남편이 바빠서 휴가가 따로없어요~ 그래도주말에 귀찮다는 딸램 꼬셔서 평창 갔다왔어요 아침에 곤도라타고 휘닉스 파크 정상에 올라갔더니 보기드문풍경이...양떼목장도 있어서 먹이도 주고왔어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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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는 이번주 평창갑니다^^
정확히는 오대산쪽~ 밤에 제발 시원했음 좋겠네요..T.T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8.06 -
답글 아이들 어릴적엔 남편이 중간중간 일을 그만둘때 무작정 차에 태우고 떠났었는데 어느새 커서 제약이 많아요~힘들었지만 전 예전으로 돌아갔으면좋겠어요~ 작성자 꽁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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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남편이 바빠서 어디 못가고 있네요. 저는 더운데 나가는 거 싫어하니 괜찮은데 아이들은 좀 서운할거 같아요.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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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짜님,평창 참 시원하죠? ^^
아이 어릴때 몇 번 다녀왔었는데,
좋더라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