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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집안에 일이 생기니 수습할 사람은 우리 집밖에 없네요...
    아~
    더 덥네요^^
    더운날 모두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06
  • 답글 쑥쑥이님
    어머님이 고생 많으셨겠어요.
    요즘 저는 속이 터져 나갈것 같아요.
    초현실주의 울 남편
    직접적인 우리일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냐 초긍정 마인드 보여주네요.
    그렇죠.
    우리 네식구는 무탈하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하지만 그걸로는 위로가 안되네요.
    힘내야죠. 그래도 우리 에너자이저 남매위해서요.
    굿나잇입니다~

    지남매맘님
    우리집도 장남이거든요.
    시부모님들 우리집에 많이 의존하시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07
  • 답글 저희는 장남인지라..
    그래도 큰 일은 없지만 가끔 아가씨가 뻥뻥 터뜨려주고,, 신랑이 수습하는거 보면서 참..
    꿋꿋이님의 답답함 저도 이해합니다~
    작성자 지남매맘 작성시간 15.08.06
  • 답글 꿋꿋이님,
    저희 친정이 큰집이었는데,
    집안 뒷처리는 늘상 부모님 몫이었지요!ㅡ아빠 형제들 일처리 ㅠㅠㅡ

    어릴때부터 항상 봐왔던지라 저도 많이 속상해했고, 답답해했답니다.

    그래서 다는 모르겠지만,
    꿋꿋이님의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날도 무더운데,
    꿋꿋이님이 지치지않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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