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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쏟아지니 반갑네요
    어서 선선해지길 바라며 방콕합니다
    식구들 모두 각자 영역으로 나가고 홀로 있는데 외롭네요^^
    매일 만나도 보고 싶고 할 말 끊이지 않는 친구가 아쉽네요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삶처럼 여름 날이 맹렬하게 달아오르는데
    그 속에 참 행복과 희락이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8.08
  • 답글 저희는 곤지암의 화담숲에갔다오는데 폭우가 쏟아지더라구요 시원하긴한데 무섭게 비가쏟아져서 맨붕이었어요..집에오니 비가왔나?싶네요 다시햇볕이..^^;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09
  • 답글 저는 며칠동안 좀 혼자있고싶어요...아이들방학이라 집에서 난리를 피우니 머리가 지끈지끈...휴가때 찍은 사진을보니 아주 많이 노안이 되어버린 제자신을 발견..ㅜㅜ
    근데 늘 글속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요..넘좋아요^^
    좋은친구..만나시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8.08
  • 답글 혼자 있을 일이 거의 없긴 하지만 저도 혼자 있음 외롭더라고요.
    이든마미님 힘내시고 오늘이 벌써 입추니 가을이 곧 올꺼예요.
    남은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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