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꿋꿋이님,인내심님~♥ 남편이 콩국수를 엄~청 좋아해요.^^ 콩물은 요즘 마트에 브랜드별로 나와있어 매주 하나씩 사는데, 남편 입맛엔 별로인가봐요. 고소하고 진~한 콩물을 원한다는데 시판용은 별로라고 하네요. 남편이 요리는 못하는데 콩국수는 본인이 좋아하다보니 몸소 국수ᆞ달걀 삶아서 호로록~^^ 덕분에 딸아이랑 저도 호로록~^^ 꿋꿋이님, 저희 남편은 본성이 순하고 착한편이예요.~♥ 인내심님, 전통장이 채소ᆞ과일등 가격이 많이 싸죠? 즉석어묵ᆞ호떡ᆞ핫바등 남편이 좋아하는 먹거리들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싱싱한 물건 볼 줄 모르는 저는 마트에서 장보는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ㅎ 오늘 아이들도 좋은 추억되었겠네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09
답글남편분 요리 잘하시나봐요. 저희도 오늘 오랫만에 재래시장 갔는데 처음엔 깔끔한 마트와 다른느낌에 안가겠다고 하던 아이들 구경하다보니 재밌어하더라구요. 어디가나 호기심에 만져대서 잔소리하게되는거 빼고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어요작성자인내심작성시간15.08.09
답글어제가 입추였잖아요. 절기는 무시 못 하는지 오늘은 바람이 덥지 않던데요~~ 우리집은 바람이 잘 들어와서 그런지 오늘은 선풍기도 안켰어요. 장구경 재미 있었을텐데 덥긴접죠. 남편분 참 좋은 분인가봐요. 콩국수도 도전하시고 시장도 가려고 하시고요. 행복한 쑥쑥이님 좋아보여서 저도 행복해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