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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더위가 한풀 누그러진 것 같아요.
    ^^
    집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덜 후덥지근하거든요!

    새삼 자연의 섭리가 참으로 오묘하고 신기하단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게 더위가 기승이더니 입추가 지나니
    저녁 공기도 좀 달라지는 것 같고,
    무언가 달라짐을 느낍니다!

    이처럼 때가 되니 하나 둘 자연스레 바뀌고, 또
    바뀌다보면 어느새 계절의 변화도 있겠죠?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조금씩 조금씩 바뀌다보면 분명히 새로운 변화가 생김을 믿습니다.^^

    조급해하지않고, 불안해하지않고, 욕심내지않고, 그냥 믿고 기다려주기!

    정말로 변화가 생겨요~♡

    전 요즘 확실히 그 변화를 느낍니다.
    앞으로도 쭉 유지되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0
  • 답글 선생님,
    선생님과 지선생님 그리고 이든이 없었다면 이 변화는 결코 불가능했을 거예요!
    ~♥

    매일매일 제 맘을 다져보려 !
    출석하다보니 이젠 하루의 첫 일과가 되었네요!^^

    부족하지만,
    부족하기에
    오늘도 다녀갑니다.^^
    늘 저희들위해 애쓰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1
  • 답글 꿋꿋이님,
    정말 신기하죠?^^
    오늘은 더 시원하네요!
    저도 많이 부족해 지현이가 변하는걸 보고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제가 앞으로 더 성숙해야함을 느낍니다~♥

    battery님,
    분명히 변해요!^^굳게 믿으세요~♥
    지현인ㅣ년 반전부터 학습은 다 내려놓고 본인하고픈 것만 하게 했어요.
    학원 다 끊고,문제집 다 치우고,그냥 놔두기~
    그랬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스스로 무엇인가를 계속 찾아서 해요.
    퍼즐맞추기.파워포인트.책읽기.액괴만들기.과학실험.인터넷바둑.수학 문제 풀기등등 딱히 시키지않아도 방학동안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네요.
    저로선 신기할따름입니다.^^
    성경이도 믿고 맡기면 분명히! 변합니다~♡ 화이팅!!!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1
  • 답글 쑥쑥이님은 저의 젊은 시절 같은 느낌여요~~
    늘 활기와 사랑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8.10
  • 답글 아~저는 언제쯤 변화를 실감할까요?
    기다림의 끝을 보고싶네요^^;
    쑥쑥이님 처럼 좋은 맘으로 기다리면 될까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10
  • 답글 쑥쑥이님은 정말 멋찐 긍정마인드의 소유자세요^^
    제가 너무 부럽네요~~
    절기는 무시 못하나봐요.
    입추 지나니 바람이 시원해요~~
    쑥쑥이님의 변화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지현이를 더 성숙하게 할꺼예요.
    저도 쑥쑥이님 보면서 더 확고해져야겠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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