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주신 덕분에 아버님 시술 잘하시고 퇴원시켜드리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버님 제게 미안하신지 내가 돈 없으니 니네가 병원비 내주면서 기운 빠지겠다고 말씀하시네요. 나갈 돈이니 나가겠죠.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고 그 덕분에 돈 덜쓰니 다행이네요 ㅎㅎ 이리 생각하면 편하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10
답글쑥쑥이님, 이든마미님, battery님
대단한 일도 훌륭한 일도 아닌걸요. 그냥 사람도리 하고 살려는 것 뿐인걸요... 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11
답글꿋꿋이님, 정말 훌륭하세요~♡ 곁에 계심 꼬옥 안아드리고 싶네요!
지수가 율이가 어른들께 예의바르고 정이 넘치는 이유가 다 있었어요. 꿋꿋이님이 이러시니 아이들도 몸소 배운것이겠지요!
아침부터 마음 한켠이 찡하니 아름답네요~♥
아버님도 시술 잘 되심을 축하드려요!
꿋꿋이님 오늘 하루 맘편히 행복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8.11
답글부모님 섬기며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니 아름답네요 늘 지혜와 근면이 넘치는 생활하시니 든든하게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여름 철 건강도 거뜬히 지켜내세요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8.10
답글다행이네요~ 그래도 자식된 도리하셨으니 맘 편하시겠어요~^^ 젊을때 우리도 건강챙겨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