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며칠전 시우 담임선생님한테 문자가 왔는데 여행다녀온 후에 시우가 많이 부드러워진것 같다고 하시네요 요즘 숙제도 혼자 잘하고 엄마와의 약속도 잘지키고..부쩍 많이 자란 느낌이에요 어젠 영어시험 잘봤다며 자신만만한 얼굴로 자랑하길래 듬뿍 칭찬해줬네요.. 엄마의 믿음을 먹으며 아이도 점점 성장하겠지요? 에덴식구분들 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세요^^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06.15
답글ㅎㅎ 시우가 벌써 철 드나봐요. 아이들은 부모의 믿어주는 만큼 자란다잖어요. 엄마아빠의 믿음을 먹으며 더 멋지게 잘 성장할거예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3.06.17
답글시우에게 여행이 한층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이었나봐요. 저희는 그렇게 멀리 길게는 못가고 강원도 하이원 리조트에 2박 3일 놀러왔어요. 지형이도 비록 짧은 여행이지만 좋은기운 받아서 방학전까지 편안한 학교 생활되길 바래봅니다.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6.15
답글그러게 많이 컸어요ㅎㅎ 울집에서 자던날 자기가 이은혜를 어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네요 ㅋㅋ 진짜 웃겨여~~~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