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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부터 딸아인 단짝 집에서 파자마파티 하기로 정해졌다며 엄청 설레여하고 기다렸었어요.
    자기만 초대받았다며 그냥 가면 미안하니 야식ㅡ치킨ㅡ비용이며, 간식도 좀 사서 가야겠다며 그날만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어젯밤 잠들기전에

    " 엄마,다시 생각해보니 난 우리집이 제일 편할 것 같아. 잠도 안올것 같고 신경쓰일 것 같은데 그냥 나 내일 못간다고 할까?
    어쩌지?"

    " 그냥 못 간다고 하면 친구가 서운해할 수 있으니 대신 내일 점심 같이 먹자고 하면 어떨까? "

    결국 , 친구도 좋다고해서 기분좋게 점심먹기로 했어요^^

    이든님들도 즐거운 점심시간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2
  • 답글 ^^
    꿋꿋이님,
    두 아가씨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점심도 거하게 잘 드시고,
    결국은 파자마 파티도 했답니다.^^

    어제 점심 먹고, 하루 종일 놀고~
    저녁 먹고 씻은 후
    케이크,쿠키,아이스크림,음료수 사 갖고 go go~
    옆동이라 한번 도전해본다며 룰루랄라 갔어요.
    밤에는 야식으로 치킨까지 먹었다네요.
    두 아가씨들의 목적을 완벽하게 이룬셈이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3
  • 답글 우리집이 제일 편한것 같아~~
    ㅎㅎㅎㅎ
    그쵸~
    저도 그런걸요.
    지현이 친구와 맛나고 알찬 점심시간 되기를 기도할께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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