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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저녁 시원한 바람에 이제 좀 살겠구나 싶네요~ 일주일동안 할머니가 계시다가 방금 가셨는데 두녀석 모두 울고 난리가 났네요~ 우리 어머님은 항상 약속을 지켜주시고 아이들 책 읽어줘야된다고 돋보기를 가지고 오신답니다~
    사랑으로 보살펴 주심을 항상 감사하며~
    양가 부모님들 건강하길 소원하면서 아침을 출발합니다~~^^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8.13
  • 답글 와~~멋진 어머님이셔요..아이들이 아쉬워할만합니다~^^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8.14
  • 답글 대단하십니다~
    어머님이계셔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보는이도 흐뭇하셨겠어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13
  • 답글 참 좋으신 어머님이시네요^^
    오늘 하루 평안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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