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딸아이가 친구집으로~
    오늘은 그 친구가 저희집으로~^^

    아침 일찍부터 " 하하 호호~"
    신이 났습니다!

    댄스에, 요가에,리듬체조에~
    한덩치하는 두 아가씨들의 몸놀림에 웃음이 나네요.ㅎㅎ

    편식이 심한 울 딸,
    반면에 뭐든 복스럽게 맛있게 먹는 친구~^^
    먹는 것만 봐도 흐뭇하네요.^^

    이든님들도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3
  • 답글 아이도 엄마도 늘 에너지가 넘쳐보여 좋습니다용~~^^ bbbbb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8.14
  • 답글 저희도 먹는데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라ㅋㅋ 밥먹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자는 시간이 젤로 아깝다네요ㅡㅡ 전 먹는 즐거움이 넘 큰데 말이죠ㅜ
    24시간을 놀아도 부족한 아이들이니ㅋㅋ 하루가 36시간이면 딱 맞겠다는데 엄마는 그러면 다크써클로 줄넘기 하겠어요ㅡㅡㅋ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14
  • 답글 지현이가 방학을 아주 신나게 보내고 있네요~^^
    개학해도 원이 없겠어요~ㅋㅋ
    다행히 저희집엔 편식쟁이는 없어 다행이지만 너무 먹기힘들면 강요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긴하더라구요~ 즐거운 지현이가 부럽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13
  • 답글 ㅎㅎㅎㅎ
    저도 곱창, 회, 육회 등 날 음식 못 먹어요.
    버섯도 못 먹었었는데 지수가 하두 먹어보라해서 먹었더니 맛있더라고요.
    저는 초딩입맛이고 지수는 어른 입맛이예요^^
    청국장, 김치, 간장에 절인 깻잎 지수는 완죤 잘먹죠~~
    크면 먹을테죠. 안돼면 말고요.
    저처럼 편식해도 사는데 지장 없더라고요.
    오늘 참 서늘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13
  • 답글 꿋꿋이님^^
    지현인 지금도 육회, 회,순대 내장 등등 고런 건 먹는데,ㅡ전 못 먹음!ㅡ
    토속적인 음식을 아예 못먹어요 ㅋㅋ
    김치류, 장류 ㅡ된장.청국장ㅡ,향이 있는 야채ㅡ깻잎,파푸리카 등ㅡ

    아무래도 편식 하는 건 저 닮은 것 같아요 ㅠㅠ
    제가 가리는 게 많아요 ㅠㅠㅎ

    지수 기특하네요!
    못 먹는 것도 없고요.^^
    잘 먹음 건강하더라구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3
  • 답글 지현이 신났겠네요~~
    친구끼리 좋네요^^
    아이들 챙기시느라 쑥쑥이님은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하하 호호 한다니 힘이 나시죠~~

    지현이는 편식이 심하군요.
    하지만 편식 걱정은 뚝~~
    지수도 그랬었지만 지금은 육회, 회, 사시미,
    못 먹는게 없어요...
    때되면 다 먹더라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