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정말 오랫만에 출첵이네요.
    어쯤 오랫만이라는건 여기에 오신분들의 근심에서 조금 멀어졌다던가 아님 맘을 비워 이해심이 넓어졌다는 얘기겠죠? 다들 더워에도 아이들에게도 지치지 안는 힘을!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5.08.13
  • 답글 다들 글로 남기지 않아서 그렇지..오바 아니껄요~ㅋ^^ㅋ
    중.고등 학생들이 역경을 잘 이겨내고, 부모들이 지혜롭게 잘 대처하는 여유로움의 글도 가끔씩 남겨주고 가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8.14
  • 답글 한번씩 눈팅만하고 갔었네요. 다들 생각해 주시고 겠셨다니 괜시리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제가 너무 오반가용?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4
  • 답글 충무님..간간히 소식이 궁금했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인게지요~^^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8.14
  • 답글 ^^
    잘 지내셨죠?
    님 말씀이 맞는 것 같아요!
    ~사랑님께서 그러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
    남은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