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가 한바탕 쏟아져서 '오늘은 비가 좀 내릴려나?'싶어 얼른 일어나 베란다창문을 닫았는데 왠걸..딱5분 오고 마네요..감질나게시리..ㅜㅜ 지금은 매미가 신나게 울어댑니다..^^
광복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한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8.14
답글저는 제 사무실에 있어서 그런지 비가 왔는지 많이 더운지 잘 모르고 지내요. 어렵게 일하는 분들께 죄송한 일이죠. 특히 울 신랑은 더운 곳에서 일하는데 가끔 미안하더라고요~ 우리집은 내일부터 월욜까지 휴가예요. 사람 많은거 싫어서 늦게 다니던지 가을에 가던지 하는데 여름 휴가는 2년만이네요^^ 아직은 더우니 더위 조심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14
답글ㅎㅎㅎ 그러게요. 비까지 밀당이네요. 감질나게시리~^^
내일이 광복절이라 태극기 게양해야 하는데, 올 초 태극기가 실종되어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한번 찾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