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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있었기에 현재도,미래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자녀들도 오늘의 의미를 잘 새겨두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여주 세종대왕릉과 박물관에 갔다가
전라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철길마을 등 군산으로 여행가요.
딸아인 박물관에 가도
바람과 같이 휙~휙~ 별 관심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가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으로 '군산'을 검색해보더니
유명한 빵집이 있다며 기대만발이네요.
아무래도 이번 여행도 맛집투어가 되지않을까 싶어요! ^^
이든님들, 가족분들과 행복한 주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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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도 휴가 잘 다녀오세요.^^
지수랑 율이도 너무 신나겠는걸요!
지현인 사전 검색은 잘하는데,
막상 가면 그닥 꼼꼼히~ 즐기진 않더라고요.ㅎㅎ
아직은 그냥 가족과 어디든 나들이 가서 맛난 음식 즐기고,바람쐬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지수랑 율이가
어디든 가면 호기심많게 꼼꼼히 즐기다 올 것 같아요~♥
꿋꿋이님, 가족분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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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시간되세요~
지현이는 어디간다하면 검색도 하는군요^^
똑똑이 딸~
우리 지수는 귀차니즘 신봉자라서 뭘한다해도 관심도 없다가 닥치면 급관심모드로 변해요.
slowly life를 실천 중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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