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합니다 어제 심야에 암살 봤어요 오늘 주일 설교 말씀과 더불어서 남은자로 잘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희생되고 헌신하고 몰아쳐간 사람들 그리고 현실에 빠르게 타협하고 변절자도 되는 부류들이 엮어낸 과거와 현재의 역사들이 가슴 아프고 감동도 되고 책임감도 느껴지고요 역사의 거대한 수레 바퀴 속에 개인의 삶들을 어떻게 해 나갈 것 인지 누구나 생각해보겠지요 성경에서는 남은자 사상이 있습니다 역사의 그루터기가 되는 우리 자녀들 되리라 하셨던 말씀을 놓고 떨리며 기도합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8.16
답글저도 가족과 함께 암살 감동 깊게 보았습니다. 이든마미님..뵌지 오래되서 보고싶으네요.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5.08.17
답글삶들을 어떻게 해 나갈것인지? 매번 생각하게되는 화두이기도합니다. 한번 사는 삶을 어떤 태도와 가치관으로 살아갈것이며 내 아이에게는 어떤 삶의 본보기가 되어야 할지 고민고민 합니다. 이든마미님은 종교가 있으시니 더 수월하시겠어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