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나를 기쁘게 하는가------- 집안을 청결히 하는 과정 손님을 위해 대접을 준비하는 과정 정리정돈과 쾌적한 상태에서 묵상과 기도 새벽에 산행 산책 몸의 활력이 붙는 것 좋은 사람들과 대화하며 먹는것 혼자 카페에서 영적 독서하는 것 이것을 늘 반복적으로 순환적으로 하는것 힘들지 않고 꾸준히 움직이며 집안일 손놓지 않는 것 맛있는 밥을 가족들과 먹는것ᆢ 그밖의 것은 모두 초조하고 불안하게한다 내가 사랑하는 친구가 나를 사랑하고 성찰적 대화 나누는 것도 원한다 재정 압박이나 늙음 건강등에서 자유로울수 있기를 ᆢ 주님! 주님만이 주실수 있는 참 평안과 자유를 기쁨을 경험하게 하소서ᆢ샬롬~~~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3.06.17
답글인쇄해서 냉장고에 붙여서 자주보고싶은 글이네요.작성자허영란작성시간13.06.18
답글오랫만에 흔적주셔서 반가워요..^&^ 우리가 원하는 것들은 멀리 있지도 크지도 않은데 자꾸 스스로에게 부담스러운 것들을 바라다 보느라 잊고 있는 일상의 축복을 헤아려 보았어요. 기도대로 오늘은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다른 지인들을 통해 덤으로 누리고 거저 누리는 복이 너무나 많더군요..나이들면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고 새롭게 변화되는 시각들이 생기네요. 아이들 키울 때 한참 힘든 시간들 보내시는 엄마들 수고에 격려와 박수 보내드리고 금방 크더라는 이야기도 해드리고 싶어요. 즐기는 육아, 특권으로 보는 양육에 마음 편해지시길 바래봅니다 ^&^ 한명숙님도 마음에 큰 평강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작성자이현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