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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밤 출석체크 합니다. 늦은밤 들려오는 풀벌레소리까지 오늘은 가을의 전령사로 느껴지네요. 낮동안은 아직 많이 덥지만~
    하루에 몇번이나 안아달라고 하고 뽀뽀하는 열살짜리 녀석~ 네살짜리 동생에게 질투를 느끼는걸까요? 아님 아직 그럴땐가요? 애정결핍같기도 하공 ㅋㅋ 방학동안 독서록 네편 쓰기가 숙제 전부인데 딸랑 한편쓰고 개학이 코앞이네요 ㅋㅋ
    삼학년 이학기를 앞두고 있는데~살짝 불안한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 공부가 뭐라고~~~^^
    아이를 믿고 나를 믿으며 하루를 마감해봅니다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8.17
  • 답글 저희집은 11살인데도
    안기고 뽀뽀하고 자기 사랑하냐고 하루에도 몇번씩 물어요.

    그런데 그 횟수가 예전보다 확~줄었네요.

    안아달라고할때 많이 안아주세요.히어로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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