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합니다.. 장마가 온대서 주말동안 나온 빨래들에 집청소에 식기 열탕소독에 배수구 청소까지 하고나니 일학년 아들래미 하교시간이 다 되었네요.. 평상시 같으면 라면 끓여 후르륵 먹고 데리러갈텐데..오늘은 배수구 소독중이라 커피 한잔만 마시고 나서야겠네요.. 아들 학교가면 나에게도 여유가 생기겠거니 했는데.. 둘째보내고 두 시간 반만에 큰 애가 오니..아직도 그 여유가없네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6.17
답글진희님의 부지런함을 그 누구도 따라갈 수는 없을듯한데요..^^ 명숙님ㅡ요즘 까페글에서 볼 수 없어서 궁금했었는데 직장다니셨군요..명숙님도 건강한 여름 맞이하세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6.17
답글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라 참 바쁘죵? 전 겨우 이불 빨래만 했는데요 뽀송뽀송해진 이불이 장마철에 눅눅해질걸 생각하니 엇그제 뜨거웠던 햇살도 싫지가 않네요. 혜진씨 돌아오는 장마 건강하게 보내세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