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일년하고도 2개월 청산하고~ㅋㅋ 오늘 아들은 새로운 어린이집에 동생손잡고 복귀했습니다~ 어제 한번 가보고 덤벼들듯 다가오는 친구들이 싫지만은 않았는지,, 그곳은 자기에게 지옥이라고 말은 그렇게 했어도 갈 의사를 보였기에- 잠깐이라도 친구랑 놀으라고 보냈어요~ 다니다 싫다고 하면 또 데리고 있음 되구요ㅎㅎ 아이들이 둘다 없는건 7년만에 첨있는 일이라 어색어색ㅋㅋ 빨래를 하나 청소를 하나 독서를 하나 반찬을 만들어야 하나 맘만 갈팡질팡 하다가 오전에 다 가겠네요ㅋ 점심시간에 델러가야 하는데요~~ 아~ 황금같은 잠깐의 자유여~~♥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8.18
답글다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하지만 자유는 하루뿐;; 오늘은 또 안가겠다고 버텨서 걍 쉬고있네요,, 낼은 가기로~ㅎㅎ작성자꿈꾸는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19
답글저희 아들도 작년에 유치원 중퇴 후 십개월의 백수생활 청산하고 2주 뒤부터 유치원 가요.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8.19
답글저도 축하드립니다. 아이랑 늘 있다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가고 없으면 첨엔 살짝 불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이 아니면 언제 자유로울까요ᆢ 학교가면 그 자유도 잠깐이니 맘껏 즐기세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