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41일ᆢ 길고도 길어보이던 방학이 2주 조금 안 남았네요. 방학 숙제라고는 하나도 안 해 놓은 아들 ᆢ 어쩌지요? 잔소리도 이제 지쳐요 ㅠㅠ
비가 몇 차례 오고 나서 부산은 밤이되면 추워요.
참, 지난 주말 정말 오래간만에 서울 다녀왔어요.^^ 예술의 전당 전시회보러 아이 데리고 번개로!! "가우디"와 아이가 선택한 "보테로". 지인가족들도 만나서 노량진에서 민어회도 먹었는데 이든 가족들도 생각나고 센타도 생각이 나서 가을에 KTX타고 다시 오리라 다짐 했습니다~ 10 월이 벌써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