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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이 41일ᆢ
    길고도 길어보이던 방학이 2주 조금 안 남았네요.
    방학 숙제라고는 하나도 안 해 놓은 아들 ᆢ
    어쩌지요?
    잔소리도 이제 지쳐요 ㅠㅠ

    비가 몇 차례 오고 나서
    부산은 밤이되면 추워요.

    참, 지난 주말 정말 오래간만에
    서울 다녀왔어요.^^
    예술의 전당 전시회보러
    아이 데리고 번개로!!
    "가우디"와 아이가 선택한 "보테로".
    지인가족들도 만나서 노량진에서 민어회도 먹었는데
    이든 가족들도 생각나고
    센타도 생각이 나서
    가을에 KTX타고 다시 오리라 다짐 했습니다~
    10 월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8.18 '방학이 41일ᆢ길고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드님 너무 귀여운데 보테르 작품에 인물들이랑 분위기가 좀 비슷해요ㅎㅎ 마치 가족같은ㅎㅎ너무너무 귀엽네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19
  • 답글 페르난도 보테르전 저도 가고 싶은 전시회예요^^
    아들램 얼굴에 행복 가득이네요~~
    방학 한주 남았는데 더 행복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19
  • 답글 와~복건맘님, 방학 정말 기네요.^^
    아드님은 좋겠어요^^
    저희는 딱 30일이예요.
    벌써 다음주 월욜이 개학이랍니다.
    전 아쉬워요.ㅎ ㅎ

    복건맘님 ,부산 사시네요?
    부산은 음식이 참 맛있더라구요.^^
    시장에서 파는 김밥. 부침개.어묵.튀김 다 맛있었고, 곰장어도 맛있었고,회도 좋았어요.
    미식가인 제 딸도 곰장어에 흠뻑 빠졌네요ㅎㅎ
    아 ~먹고싶어라!ㅎㅎ

    아드님 넘 귀여워요!~♥
    포즈가 아주 야무진대요 ^^
    남은 방학도 행복하게 잘 지내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19
  • 답글 얼굴에 '나 행복한 방학중' 이라고 쓰여 있네요.^^ 너무 귀여워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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