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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려나봐요!
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고, 어제 아이가 방학 숙제를 하는데...
제가 다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랑 닭도리탕을 같이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아이가 닭도리탕도 먹고 싶다고하고,
또 자꾸 요리를 하고 싶다고해서 개학하기 전에 같이 해보려구요.
제빵은 인터넷으로 레시피보며 혼자서도 잘하는데, 한식은 처음이거든요.^^
불량주부에 초보요리사인 저랑 딸아이의 조화~!^^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사진은 방학 숙제중의 일부분인데,ㅡ아직 미완성ㅡ
예전에 아이랑 함께 만들었던 핫도그예요.
저는 쇠고기 양념해서 볶고,
아이는 빵에 속재료 넣어 완성하고
그다음에 가족과 나들이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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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꿈꾸는 자님,일단은 성공했어요!ㅎ
그런데
딸아인 라면을 끓여도 세심히 레시피대로 끓이는데.
전 그냥 눈 대중으로 뚝닥뚝닥~
같이 요리를 해보니
확실히 다름을 알겠더라구요 .ㅎㅎ
조리과정은 굉장히 엉성하고그랬는데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어요!ㅎ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1 -
답글 배고프네요ㅎㅎ 닭볶음탕 잘 만드셨어요? 저도 참 조아하는데요~~^^ 인터넷에 나오는 황금레시피 해봤는데 엄청 맛있었던 적이 있어서ㅋㅋ 다시 만들면 그맛이 안나겠지만 왠지 모를 자신감이ㅋㅋ
암튼 식욕 땡기네요~ 담주엔 닭볶음탕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ㅎㅎ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20 -
답글 battery님,
많이 바쁘셨네요.^^
지금 한차례 소나기가 내렸는데, 시원해요!
성경인 오늘이 개학이예요?^^
저흰 담주 월요일요^^
오전에 좀 쉬셨어요?
지금쯤이면 레슨 하시겠네요~
오늘도 힘내셔서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0 -
답글 물꽃나비님,
크리스마스 선물 괜찮은대요! ^^
저의 어릴때 로망은 빨리 커서
빨래ᆞ설겆이ᆞ요리 실 ~컷 하는 거였는데, ㅡ왠지 재밌을 것 같아서요!ㅡ
막상 주부가 되고보니..음~ 귀찮아요~~~ㅎㅎ
아드님, 이 다음에 크면 다정다감한 멋진 남편이 되겠어요^^
요리도 할 줄 아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0 -
답글 와아... 타르트와 샌드위치가 제과점에서 파는 상품 같은데요? 주문해서 먹어 보고 싶어요~^^
저희 아들도 요리하고 싶어해서 일거리를 만드는 주방보조로 옆에서 채소 씻고 놀아요. 올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용 앞치마를 하나 선물해 줄까 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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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군침이..떨어지네요 쯥쯥..
성경이도 오늘 개학했어요
이제좀 숨이 트이네요^---^ ㅋ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20 -
답글 오늘도 요리가 잘 되어서 추억이 하나 더 추가되길 소망합니다.~^^
이든님들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