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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집에서만 보낸 방학이 억울해서 그젠 후닥닥 남이섬을 다녀왔네요~ 아이랑 단둘이 난생 처음 배도 타고 자전거타고 강변따라 달리기도하고 정~말 좋은 여행이었어요. 직행을 타고 간 여행인데 정류장마다 사람구경, 거리구경도 재미지고요~ 강추에요^^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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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이섬 가본지 오래인데.. 가고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가을에 가봐야겠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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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릴 적에 갔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아주 즐겁게 놀아서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도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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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가평사람 이라 어릴적 많이갔는데 우리아이들은 못가봤어요~큰아이만 간 기억이나네요^^글만봐도 제맘이 신나는데 아이가 행복했겠어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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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다윗님 잘하셨네요!
저흰 2년전에 다녀왔었는데 참 좋았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