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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티비를 보고싶어
징징거려요
11시부터 보기로하고 아침시간
잠시 숨돌리며 티비잠깐 보고있으면
(11시되기전 30분 요시간에 아침프로 잠깐봐요..그런데도 난리에요 에휴..)
옆에 착 달라붙어 앉아서
징징징...ㅋㅋ
11시된거 아니냐
11시는 큰바늘이 12에 가야한다
했더니 12에 가면 12시가 되는거다라며
억지에 억지를..에휴...
동생 얼집가기 싫어하는데 놀리듯이
너 얼집가면 난 티비본다~~에휴....
얘가 정말 내 뱃속에서 나온게 맞는지ㅜ
그래도 오늘 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엉엉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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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황이 그려져서 너무 귀여워요~
착 달라붙어 징징징... 저의 일상이구요~
저희 아들은 아침 8시에 좋아하는 만화를 하는데
얘는 저한테 착 달라붙어 보는 걸 좋아해요. ㅠㅠ
지금 옆에서 애는 만화보고 전 댓글쓰느 중이에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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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2시에 가면 12시가 되는 거라고 억지~~
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집에도 한명 있어요^^
사랑 많이 해주신다니 아이는 행복하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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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너 얼집가면 난 티비본다 !
ㅎㅎ
왜이리 귀여운지요~
아마도 전 제 3자라 웃음이 나겠지만,
토닥님의 마음도 십분 이해합니다~^^
토닥님 , 화이팅화이팅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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