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마지막 날이라 딸아이 단짝 친구랑 점심 먹으러 왔어요. ^^ 언제나 두 아이가 사이좋게 잘 지냈음 좋겠네요~♥ 이든님들, 저희도 언제나 의좋게 지내요 ㅎㅎㅎ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8.21
답글물꽃나비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머님께 전화 잘하셨어요.^^ 겉으로 표현을 하지않으면 그 속마음 깊은 곳까지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일터인데, 어머님도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 오늘도 똘똘한 아드님과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2
답글좀 전에 친정 엄마와 통화했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친구들 불러다 맛있는 상 차려준거 참 감사하다구요... 엄마가 이제 알았니? 하시면서도 좋아하시네요. ㅎㅎ
쑥쑥이님 덕에 엄마와 따듯한 대화 나누었어요. 또, 아들 데리고 산책 중에 스타벅스 데이트도 했답니다. 아이도 너무 행복해 하구요. 감사해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8.22
답글쑥쑥이님 참 좋은 엄마셔요~ 저희 엄마도 제 친구들 불러다 손님상 차려주고 그러셨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참 감사하네요~
전 아직 아들의 단짝 친구가 저예요. ㅎㅎ 둘이 스타벅스 가서 저는 커피한잔 아이는 얼음물 한잔 마시며 수다 떨면 저도 즐거워요~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8.21
답글맞아요.^^ 꿋꿋이님~ 일반적으론 친구가 여럿인 것이 좋은 것같은데, 우리 아이들에겐 단짝 ㅣ명이 참 소중하더라구요.^^ 같이 점심먹고, 쇼핑하고, 집에 와서 또 놀다가 영화보구 지금 갔어요.^^
꿋꿋이님도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1
답글우리 아이들 성향으로는 단짝 친구 한명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지수도 한명 있어 다행인데 며칠전에는 엄마들끼리 친구여서 태어나서부터 친구인 그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현실성 없는 거 보니까 웹툰에서 나온 이야기인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