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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을 했어요. 아주 오래 고민하던 문제인데 다들 아주 많이 놀라네요. 왜 진작 얘기하지 않았냐 정을 덜 줬냐 자책하는 이도 있고 울먹거리기도하는데 정작 아들과 저는 유쾌해요. 기념으로 뷔페도 다녀오고...그래도 떠나는 이에 대해 이리 섭섭해하고 슬퍼하는 마음들이 있다니 고맙기까지해요. 이제 좀더 자유롭게 알차게 지내보렵니다~^^ 작성자 다윗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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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윗님,
자녀분이 새로운 곳에서 더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2 -
답글 섭섭해 하는 이들과 마음 나누고
새로운 학교로 시작하는 군요.
자유롭고 알차게 힘차게 출발 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