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더 큰 불안을 낳고, 걱정은 더 큰 걱정을 낳기에... 저는 이번에도 아무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두들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또한 이 나라와 우리 자녀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든님들 가정에도 늘 평강과 평안이 넘치시길 ! 기도드립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8.22
답글감사드려요. 꿈꾸는 자님~♥ 오늘도 행복하시죠? ^^
전 요즘 이 시간대에 슬슬 졸리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3
답글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잊지않고 해야겠어요.. 쑥쑥이님 조카도 건강하게 잘 군복무 마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8.22
답글네.꿋꿋이님~♥ 감사드려요!
조카가 가는 훈련소가 " 파주"라 뉴스보고, 둘째형님이 많이 걱정하셨어요.
부모맘은 다 똑같잖아요~
달리 별일은 없어도, 자식을 낯선 곳으로 보낼때의 염려되는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율이가 군대갈때는... 좋은 세상으로 바뀌었음 좋겠네요!
꿋꿋이님도 평안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2
답글이럴때 군대보내는 어머니 마음 참 안쓰럽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아무일 없이 잘 지내다 오겠지요. 8살 우리집 아들램은 벌써부터 군대 가기 싫다고 하는데 막상 가는 사람은 떨리겠어요. 조카분 잘 지내시라고 기도할께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8.22
답글그러게요~ 인내심님. 군대 보내신 분들, 곧 보내실 분들의 마음의 염려가 가장 크실 것 같아요. 이번에도 무사히 잘 해결되겠죠? 그러리라 믿습니다!!! 평안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2
답글저희 지역 카페에 동네 방공호위치 공유하고 그러더라구요. 별일 없겠지만 군에 아들보낸 엄마들 모두 걱정많으실거 같아요작성자인내심작성시간15.08.22
답글물꽃나비님,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 동생도 외국 나가있는데 어젯밤에 전화했더라구요. 괜찮냐구요.
본인도 담주에 볼일보러 한국 나오는데, 소식이 안좋다며 걱정하길래 별일없다.걱정말라고 했어요.
타국에 계시면 더 심란하시죠? 동생도 뉴스 보고 안좋으면 꼭 전화해요.
위기를 지혜롭게 잘 넘기면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싶어요.
물꽃나비님,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2
답글공짜님, 저도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되요. 저희 조카도 워낙에 약해서 ㅡ체구도,피부도,전반적인 면역력도 ...ㅡ 자주 아프거든요. 그래서 더 신경쓰이나봐요. 아마도 군대에 가면 기초 체력은 더 단련되겠죠? 공짜님 아드님도 무사히!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길 기도드립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8.22
답글타국에서 어수선한 뉴스를 들으면 가족 친구 생각에 마음이 심란해져요. 메르스 때도 매일 뉴스 틀어보며 걱정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또 새로운 일로 마음이 그러네요. 군대 갈 조카들이 있으시니 더욱 염려 되시겠어요. 이번에도 아무 탈없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8.22
답글저도 쬐끔 신경쓰이네요~빨리 군대갔다 왔음 했는데 막상 간다하니까 왜 안좋은 기사만 눈에 들어오는지 몰것네요~^^저희아인 공군이라 좀덜하지만 군대라는곳이 항상 사고가 많고 워낙 허약체질이라서요~ 모든아이들이 무사히 군복무 마쳤으면좋게습니다~작성자꽁짜작성시간1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