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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 개학이예요.
방학동안 푹 쉬어서 그런지 며칠전부터 학교가기 싫다네요.
다시 겨울 방학했으면 좋겠다구!
실은, 저도 방학이 짧아 많이 아쉬워요.^^
" 엄마, 나 학교 가면 나 보고싶어서 어떻게 해? "
~♥
아이의 학교생활이
2학기에도 별탈없이 ! 행복한!! 생활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이든님들,
오늘 하루도 소중하고 복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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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꿋꿋이님,
2학기도 함께 화이팅입니다!!!~♥
오늘 꽤 시원하죠?^^
한 주의 시작 , 오늘도 힘내세요!
ㅎㅎㅎ
물꽃나비님,
딩.동.댕~~~^^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넘 과하죠? ㅎㅎ
근데, 딸아이랑 둘이 먹다 혼자 먹으니
왠지 덜 맛있는 거 같아요!^^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battery님,
혼자만의 시간 맘~껏 즐기세요~♥
방학동안 수고많으셨어요! ^^
성경이도 오늘 잘지내다 올거예요!^^
저도 지금 푹 쉬고 있어욤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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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아쉬운 방학이라...
전 이제 제가 방학한것같네요 물론 딸래미는 싫어해서 위로했지만 내심 좋았다는..ㅋㅋ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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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 학교 보내시고
지금쯤 혼자만의 커피 한 잔 하고 계시려나요?^^
행복한 2학기 잘 보내길 기도할게요!
새학기 출발하는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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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탈없이 잘 할꺼예요.
방학동안 충전한 힘으로 또 한학기 잘 보내겠죠.
엄마가 옆에서 이리 사랑 많이 해주시니
지현이는 너무 좋겠어요.
우리집 남매도 오늘부터 개학이예요.
이제 또 전쟁같은 나날의 연속이겠지만
아이들 커가는 과정이니 어쩔 수 없다 생각 합니다.
쑥쑥이님~
오늘도 힘내시고 2학기 잘 살아보자고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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