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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비가 와도 새소리가 청명하게 울려퍼지는 숲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숲은 힐링 효과가 큰 듯 합니다. 신비하도록 다양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생명체들이 공생하고 있는 귀한 보고입니다.
    사람이나 모든 생명 있는 존재는 공동체를 이루고 서로 의존 관계에 있음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주변 사람들과 조화 롭게 살며 자신의 개성을 한껏 피워내고 자질들을 잘 키워 사회에 기여하며
    보람과 성취감을 맛보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내면의 행복과 기쁨이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6.18
  • 답글 "내면의 행복과 기쁨이 있는 하루"
    쵝오로 잘사는 하루라고 생각합니다ㅎㅎ~
    늘 그런 삶이길 바램하며 오늘도 고고씽 하고 있답니다*.*
    모든 님들의 소망이기도 하겠지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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